[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후랭코프의 6이닝 2실점의 호투와 3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최주환의 활약속에 10-5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질주한 선두 두산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