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샌프란시스코)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이번에는 국경의 북쪽을 찾는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예고됐다.
상대 선발은 2패 평균자책점 8.55를 기록중인 우완 마르커스 스트로맨. 추신수는 스트로맨을 상대로 통산 8타수 1안타 1볼넷 3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은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중이다.
추신수가 토론토 원정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날 텍사스는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추신수(지명타자) 주릭슨 프로파(유격수) 노마 마자라(우익수) 조이 갈로(좌익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3루수) 로널드 구즈먼(1루수) 후안 센테노(포수) 드루 로빈슨(2루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마이크 마이너가 등판한다. 이번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3.8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던 우완 토니 바넷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또 다른 우완 불펜 호세 르클럭을 트리플A 라운드락으로 내려보냈다. greatm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