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에릭 테임즈가 수술대에 오른다.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테임즈가 왼손 엄지 인대를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 6-8주 동안 결장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테임즈는 25일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8회말 수비 중 땅볼 타구를 다이빙 캐치하던 도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밀워키는 26일 테임즈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테임즈는 전문가 돈 셰리던 박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에릭 테임즈가 왼손 엄지 인대 수술로 6-8주 가량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BBNEWS=News1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 16안타 7홈런 13타점을 기록 중이다. 테임즈의 빈자리는 헤수스 아귈라, 라이언 브론이 맡을 예정이다. 트리플A서 뛰고 있는 최지만은 콜업되지 않았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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