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 딸’ 그레이스 소사, 19일 LG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가 5월 18일(금), 19일(토) 한화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18일(금)에는 ‘LG 트윈스 응원가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김보현 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 3월 한달 간 진행된 ‘LG 트윈스 응원가 공모전’은 LG 트윈스의 응원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시구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일(토)에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에이스 투수로 활약 중인 헨리 소사의 딸 그레이스 소사 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19일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는 LG 헨리 소사와 딸 그레이스 소사. 사진=LG 트윈스 제공
19일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는 LG 헨리 소사와 딸 그레이스 소사.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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