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한국이 온두라스를 꺾고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 터진 손흥민의 선취골과 문선민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하면서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소집된 이후 치른 첫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후 태극전사들이 붉은악마 앞에서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