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5-7일 경기서 국가보훈처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나라사랑큰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상징하며, KBO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2012년부터 나라사랑큰나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왔다.

KBO리그 10개 구단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가 열리는 잠실, 고척, 문학, 수원, 마산 5개 구장 주중 3연전에서 선수단 전원이 모자와 헬멧에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다.

KBO 선수드이 5-7일 주중 3연전 동안 국가보훈처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달고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KBO 제공
KBO 선수드이 5-7일 주중 3연전 동안 국가보훈처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달고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KBO 제공
패치는 상단에 나라사랑큰나무 심볼 이미지가 들어가 있으며 하단에 ‘6월 호국보훈의달’ 문구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KBO와 10개 구단은 6월 한 달 동안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국가유공자 시구 및 시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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