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밀워키 브루어스의 최지만이 선발 출전한다.
최지만은 6일 오전 8시 10분(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경기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예고됐다.
최지만은 화이트삭스-클리블랜드로 이어지는 이번 인터리그 원정 5연전에 맞춰 빅리그에 콜업됐다. 앞서 화이트삭스 원정에서는 2경기에 나왔지만 무안타로 물러났다.
최지만이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번에는 이번 시즌 8승 2패 평균자책점 2.02의 성적을 기록중인 코리 클루버와 맞대결한다.
클루버는 낯선 상대가 아니다. LA에인절스 시절인 지난 2016년 그와 한 차례 대결했는데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밀워키는 이날 주니어 게라가 선발로 나서며, 로렌조 케인(중견수) 크리스티안 옐리치(우익수) 헤수스 아귈라(1루수) 트래비스 쇼(3루수) 라이언 브론(좌익수) 최지만(지명타자) 조너던 비야(2루수) 매니 피냐(포수) 올란도 아르시아(유격수)가 선발 출전한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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