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 박용택의 2300안타이자 시즌 6호 홈런을 날렸다.
박용택은 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초 무사 주자 2루 상황서 상대투수 최채흥의 110km짜리 속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LG 역시 2-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박용택의 시즌 6호로서 개인통산 2300안타 기록도 달성했다. 양준혁(은퇴)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다.
박용택(사진)이 개인통산 2300안타이자 시즌 6호 홈런을 날렸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