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축구대표팀의 캡틴 기성용이 일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타이티드와 2년 계약을 하고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성용이 인터뷰를 끝내고 공항을 나서자 외국 여성 펜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뉴캐슬은 지난 달 3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과 2년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