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승’ 안선주,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안선주(31)가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안선주는 8일 일본 홋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에서 열린 2018 JLPGA투어 니혼햄레이디스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친 안선주는 우승을 확정하며 시즌 3승째를 차지했다.

안선주는 대만의 테레사 루와 일본 가와기시 후미카와가의 추격을 한 타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 우승으로 안선주는 개인통산 26승을 달성하며 역대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작성했다.

안선주(사진)가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인 26승을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안선주(사진)가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인 26승을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