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 이날은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박지수는 14일(한국시간) 타겟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링스와의 원정경기 벤치에서 시작, 3분 45초를 뛰며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턴오버 1개와 개인 파울 2개를 남겼다.
2쿼터 시작과 함께 코트에 들어간 박지수는 9분 38초를 남기고 리바운드 한 개를 기록했지만, 이후 개인 파울 2개와 턴오버를 연달아 기록하고 6분 57초를 남기고 켈시 플럼과 교체됐다. 2쿼터 종료 42초전 케롤린 스워즈와 교체 투입돼 남은 시간을 뛰었지만, 소득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