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찬 `유강남, 그랜드슬램 멋졌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LG는 3:6으로 뒤지던 8회 초 만루에서 대타 유강남의 역전 만루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어 승리했다.

차우찬과 유강남 등 LG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3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