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t가 넥센을 꺾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kt는 선발 금민철의 호투 속에서 황재균의 홈런과 강백호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7:4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택근과 박병호 등 넥센 선수들이 아쉬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