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7일 한화전 시구자로 미스코리아 박채원 초청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베어스가 7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 2018 미스코리아 박채원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했다.

박채원은 지난 7월 개최된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를 수상했다. 대회 기간 진행된 요가수업에서는 긍정적이고 바른 태도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국 펜실베이나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박채원은 지성과 미모를 두루 갖춘 미스코리아 당선자로 호평을 받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