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밀어내기 볼넷 아주 좋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 1사 만루에서 넥센 송성문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 3루 주자 박병호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최근 8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LG를 상대로 9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