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투수 심수창-정재원 전격 웨이버 공시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투수 심수창(37)과 정재원(34)을 방출했다.

한화는 29일 KBO에 심수창-정재원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베테랑 투수인 심수창은 올 시즌 주로 2군에 머물렀다. 1군 경기는 단 3경기에 불과했고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15.43을 기록했다. 정재원의 경우 단 1경기 나서는데 그쳤다.

한화가 베테랑투수 심수창(사진)과 정재원을 웨이버 공시했다. 사진=MK스포츠 DB
한화가 베테랑투수 심수창(사진)과 정재원을 웨이버 공시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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