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NC가 두산을 꺾고 7연승 가도를 달렸다.
NC는 선발 구창모의 호투 속에서 박민우와 모찬민의 홈런 등 타선이 폭발해 13:7로 승리했다.
NC 박석민과 최준석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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