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치는 마티치 바젤린 시리아 감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천정환 기자] '2019 FIBA 남자농구 월드컵(2019 FIBA Basketball World Cup)' 아시아지역 예선 한국과 시리아의 경기가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마티치 바젤린 시리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소리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