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배구가 제6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을 6위로 마쳤다.
이경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23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AVC컵 5-6위 결정전서 베트남에게 0-3(22-24 10-25 16-25)으로 졌다.
AVC컵은 2008년 창설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한국은 두 차례(2008·2014년) 준우승을 차지한 게 최고 성적이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8강에서 대만에게 1-3으로 패한 한국은 이란을 3-1로 꺾고 5-6위 결정전에 올랐다. 그러나 베트남에게 일방적으로 밀렸다. 블로킹은 5-6으로 대등했으나 서브는 2-8로 크게 뒤졌다.
12득점으로 분전한 하혜진(한국도로공사)이 팀 내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을 뿐이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