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리버풀 2018-19 EPL 7라운드 무승부 후 첼시 미드필더 에덴 아자르(오른쪽)와 리버풀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왼쪽)가 악수하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그래도 EPL로 한정하면 첼시(5승 2무)와 리버풀(6승 1무) 모두 맨시티(6승 1무)와 함께 여전히 이번 시즌 아직 패배가 없다.
2014-15 EPL MVP 에덴 아자르(27·벨기에)는 EPL 7라운드 첼시 리버풀전 선제골을 넣었다. 아자르는 EFL컵 3라운드 원정에서는 리버풀전 결승골의 주인공이었다. 이번 시즌 8경기 7득점 2도움.
첼시전 리버풀 2연패의 위기에서 2013-14 EPL 베스트11 대니얼 스터리지(29·잉글랜드)는 후반 정규시간 종료 1분을 남기고 동점을 만들었다. 스터리지는 2018-19시즌 7경기 4득점. dogma0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