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병규, 좌측 종아리 근육 파열…3주 안정 취해야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 이병규(35)가 좌측 종아리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이병규는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도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

교체 이후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MRI 검진 결과 좌측 비복근(종아리근육)이 파열됐다. 약 3주간 안정을 취해야 하고 이후 재활을 실시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병규가 좌측 종아리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DB
이병규가 좌측 종아리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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