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에서 KIA 최형우가 SK 서진용을 상대로 시즌 24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김민우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