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8주째 지켰다.
박성현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LPGA투어 세계랭킹에서 1위를 유지했다. 다만 평점만 8.06에서 7.93으로 소폭 하락했다. 박성현은 최근 막 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 국가대항전에 참여했다.
유소연(메디힐)도 3위를 유지했다. 박인비(KB금융그룹)와 렉시 톰슨(미국)이 4,5위를 지켰다. 2위는 에리야 쭈타누간(태국)의 차지다.
한편 지난주 KLPGA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배선우가 세계랭킹 38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박성현(사진)이 8주째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