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반포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2019 KBL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KBL 10개 구단 감독들과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 시작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상민 서울삼성 감독과 김태술이 포토타임에서 무뚝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