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와의 A매치를 하루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손흥민 등 대표팀 선수들이 러닝으로 훈련을 시작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갖고,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A매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