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현대캐피탈이 2018-19시즌 V리그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에 완승을 거뒀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3 25-20) 완승을 거뒀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우리카드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파다르는 서브 에이스 6개 포함 26점을 퍼부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대한항공의 정지석은 14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25-21로 1세트를 가져간 현대캐피탈은 2세트 초반 박주형과 파다르, 전광인의 고른 활약에 8-4 리드를 잡았다. 24-23에서도 파다르가 백어택으로 마지막 한점을 보탰다.
현대캐피탈은 3세트에서도20-19 이후에는 이승원, 신영석의 연속 블로킹이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