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김영구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와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한 ‘제 25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20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렸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부 콤바인 부문 은메달리스트이자 2020 도쿄올림픽 메달 유망주인 사솔(24, 노스페이스)이 거침없이 암벽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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