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경기에서 안양 KGC가 연장 접전 끝에 삼성을 꺾고 99-98로 승리했다.
안양은 매킨토시와 양희종, 오세근, 컬페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안양 오세근이 연장 혈투 후 지친 기색으로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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