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벌어졌다.
2회 초에서 두산 이용찬이 강판되고 있다.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SK는 6차전에서 우승을 확정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반면, 2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두산은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가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