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EPL·EFL컵 트로피 17일 한국 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EPL) 및 잉글랜드축구리그(EFL)컵 트로피가 한국에 온다.

‘2018 맨체스터 시티 트로피 투어’가 17일 오전 11시~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체험형 박물관 ‘풋볼 팬타지움’에서 열린다.

다양한 이벤트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팬타지움 외부에 설치된 피치에서는 맨시티 유소년 코치들이 클리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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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 축구클럽 맨시티 소속 지도자에게 기본기를 배우기 위한 선착순 현장 접수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스코틀랜드축구대표팀 공격수를 지낸 폴 디코프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디코프는 맨시티 소속으로 1996~2002·2006~2008년 활약했다.

맨시티 마스코트 ‘문체스터’, ‘문빔’과의 기념 촬영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도 열리며, 축구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액티비티 게임도 준비돼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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