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최미진 ‘피트니스 입상자다운 섹시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8-2019 배구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치어리더 최미진이 공연을 하고 있다.

최미진은 대덕대학교 모델과 출신으로 170cm·49kg의 신체조건이 돋보인다.

2011년 최미진은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및 여자부 현대건설에서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최미진. 사진=옥영화 기자
최미진. 사진=옥영화 기자
2012년에는 여자프로농구(WKBL) KB, 2014년부터는 프로야구 KBO리그 KIA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최미진은 2016년 남자프로농구(KBL) KGC 치어리더도 맡게 됐다. 최미진은 ‘치어리더계의 유인나’로 불리는 미모 그리고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탈 챔피언십 피트니스 부문 2위에 빛나는 건강한 몸매가 강점이다.

올해로 경력 7년차인 최미진은 2017시즌부터 팀장급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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