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주아 `승리주역들의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꺾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톰시아, 이주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현대건설의 추격을 따돌리고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이재영과 이주아 등 흥국생명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