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김영구 기자] 양의지 NC 입단식이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사보이호텔에서 진행됐다.
양의지가 손시헌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의지는 지난달 11일 NC와 계약금 60억원, 연봉 65억원 등 4년간 총액 125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