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안컵 16강전 자국 시청률 16.4%…순간최고 22.5%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일본 내에서 아시안컵 자국 16강전 시청률은 어느정도 나왔을까.

22일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전날(21일) 오후 UAE 사르자에서 열린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2019 UAE 아시안컵 16강전 시청률이 평균 14.6%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22.5%로 경기 후반 추가시간부터 일본의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까지였다고 전했다.

일본은 이날 경기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반 20분 첫 공격 기회에서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헤더 결승골을 넣었다.

일본 자국 내에서 아시안컵 16강전 사우디아라비아전 시청률이 16.4%가 나왔다. 순간 최고 22.5까지 치솟았다. 사진(UAE 샤르자)=ⓒAFPBBNews = News1
일본 자국 내에서 아시안컵 16강전 사우디아라비아전 시청률이 16.4%가 나왔다. 순간 최고 22.5까지 치솟았다. 사진(UAE 샤르자)=ⓒAFPBBNews = News1
일본은 전체적으로 공격보다는 수비 위주의 경기운영을 펼쳐 실리 획득에 초점을 맞췄다. 이 대회 5번째 우승을 노리는 일본은 오는 24일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른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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