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에서 KT가 삼성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덴트몬과 김현민,랜드리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경기 중 삼성 밀러와 충돌해 복부 고통을 호소했던 KT 랜드리가 배에 아이싱을 하며 코트를 나서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은 3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