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신승을 거뒀다.
한화는 2일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연습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선발 김민우가 3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친 가운데 박윤철을 시작으로 이충호, 윤호솔, 황영국, 김이환, 정우람으로 이어진 계투가 무실점 릴레이를 펼쳤다.
마운드가 단단하게 굳어진 사이 팀 타선은 7회말 하주석이 상대투수 윤성빈의 초구를 공략해 우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는데 이는 이날 경기 결승포가 됐다.
한편 롯데는 상대 마운드에 막혀 득점을 내지 못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