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영구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볼리비아(22일)ㆍ콜롬비아(26일)와의 두 차례 평가전을 앞두고 19일 경기도 파주 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손흥민과 백승호가 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