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팬 74% “박인비, 파운더스컵 1R 언더파 예상” [골프토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골프팬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브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박인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오는 21일에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1라운드를 대상으로 골프토토 스페셜 5회차를 발매한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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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혀야 한다.

골프토토 스페셜 5회차에서는 참가자의 74.84%가 박인비의 언더파를 예상했다. 박인비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박성현(69.14%), 브룩 헨더슨(67.63%), 이민지(65.71%), 카를로타 시간다(62.09%), 고보경(53.72%), 김세영(52.02%)가 그 뒤를 이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박인비(30.19%), 박성현(27.32%), 이민지(26.36%)가 3~4언더파에서 1순위를 기록했다.

브룩헨더슨(32.12%), 카를로시간다(31.05%), 고보경(30.81%)은 1~2언더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세영은 24.55%로 이븐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5회차는 21일 오후 9시50분 발매를 마감한다.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 공식 결과가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 참여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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