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가 개막 로스터를 공개했다.
레이스는 29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25인의 개막 로스터를 발표했다.
최지만은 지난 2016년에 이어 3년만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16년 룰5드래프트로 LA에인절스에 합류,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었다.
탬파베이가 개막 로스터를 공개했다. 사진= 레이스 구단 트위터 탬파베이는 12명의 투수와 2명의 포수, 6명의 내야수, 5명의 외야수를 로스터에 올렸다.
불펜 마지막 한 자리는 애덤 콜라렉이 들어왔다. 지난 시즌 31경기에 불펜 투수로 등판, 1승 평균자책점 3.93의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맷 더피, 앤소니 밴다, 호세 데 레온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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