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전준우, 결승포 좋았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롯데가 선발 장시환의 5이닝 5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5-0 승리를 거뒀다.

시즌 첫 승을 거둔 장시환은 2016년 6월 14일 수원 한화전 이후 1022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롯데 양상문 감독과 결승포를 날린 전준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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