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KBL, 하루만에 ‘外人 무제한 교체’ 정정…기존대로 2회 제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무제한 교체는 사실이 아니었다. 기존대로 기타 사유로 인한 외국인 선수 교체 횟수는 2회로 유지된다.

KBL(한국농구연맹)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일 발표한 제24기 제4차 이사회 결과 중 일부 내용을 일부 정정했다.

KBL은 제24기 제4차 이사회 결과에서 외국선수 기타 사유로 인한 시즌 대체 시 횟수 제한 없이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발표했으나 이는 회의 결과를 정리 하는 과정의 착오로써 KBL은 현행과 동일하게 2회를 유지하기로 하였음을 밝혔다.

사진설명
한편 KBL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2019-20시즌 샐러리캡을 2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의무 샐러리캡 소진율 70%를 폐지했다. 또한, 국내신인선수 자격으로 드래프트 이전 한국 국적을 취득한 선수의 구단 별 보유 인원 제한(종전 1명)을 없애고, 해당 선수의 출전 기준도 외국인 선수에서 국내선수로 적용하기로 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