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9연패, 너무 속상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에 대승을 거두고 3연승을 기록하며 KIA를 9연패에 빠뜨렸다.

키움은 선발 이승호의 호투 속에서 이정후와 박병호, 이지영 등 타선이 폭발해 8-4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9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이범호가 더그아웃 뒤에서 팀의 패배를 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