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력에서 기용할 수 있는 최상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네 명의 좌타자와 다섯 명의 우타자가 경기를 치른다. 포수 마스크는 반스가 쓴다. 류현진이 반스와 호흡을 맞추는 두 번째 경기다.
다저스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타자는 코디 벨린저다. 40안타, 28득점, 타율 0.426 장타율 0.894로 메이저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홈런은 12개로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13개)에 이은 2위, 타점은 31타점으로 옐리치와 공동 선두다. 84누타수를 기록중인다. 2개만 추가하면 체이스 어틀리가 2008년 세운 3, 4월 최다 누타수(85개) 기록을 경신한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