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 옥영화 기자
'2019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 라운드가 12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6559야드)에서 열렸다.
BC 카드 장하나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마친 뒤 V를 그리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