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첫 승 신고합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롯데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키움은 선발 신재영의 호투 속에서 박병호의 3점 홈런과 이지영, 김하성, 이지영 등 타선이 폭발해 14-1로 승리했다.

시즌 첫 승을 거둔 키움 신재영이 승리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4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