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안 감독 `경찰 야구단 선수들과 마지막 미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산)=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서산야구장에서 벌어질 2019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찰 야구단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팀 해체가 결정된 경찰 야구단은 이날 한화와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되고 말았다.

유승안 경찰 야구단 감독이 최종 훈련을 마친 후 선수단과 마지막 미팅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