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싱가포르 ‘뉴페이퍼’ 보도에 따르면 포체티노는 “손흥민의 아시아 인기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 그야말로 우상이다. 농담이지만 베컴과 비교할 수 있다”라고 웃었다.
포체티노는 “놀랍진 않다. 손흥민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는 선수다. 아시아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을 받는다”라고 칭찬했다.
“손흥민은 첫 시즌 잉글랜드와 새로운 축구, 문화, 습관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라고 회상한 포체티노는 “하지만 이후 완벽히 적응했으며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가 됐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25일 중국 상하이의 홍커우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2번째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