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뉴저지)=고홍석 통신원
이경훈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했다.
이경훈이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고 있다. 이경훈은 이날 경기서 강성훈과 함께 컷 탈락했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등이 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전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페덱스컵 랭킹 상위 125명만 출전한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총상금 925만 달러)다. 선수들은 대회 종료 후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명만 2차전인 BMW챔피언십에 출전한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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