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뉴저지)=고홍석 통신원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19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25만달러)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패트릭 리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이 대회는 시즌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이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회다. 다음 주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이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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