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온 LG 전민수가 동점타에 이어 상대 실책으로 역전을 만들고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